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
< Costa Rica >
홈구장: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코스타리카
최다 득점자:롤란도 폰세카 47골
최다 출장자:셀소 보르헤스 163경기
최고 성적:FIFA 월드컵 8강(2014)
CONCACAF 골드컵 우승 3회 (1963, 1969,1989)
코파 아메리카 8강(2001)
역대 최고의 선수:케일러 나바스
주장:케일러 나바스
1) 역대 베스트 11
All Time Best XI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
포지션:GK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85cm
생년월일:1986년 12월 16일
주요 클럽:레알 마드리드 CF
국대 커리어
2008년 ~ 2024년
A매치 114경기
북중미 대륙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키퍼이자 21세기 코스타리카 축구를 상징하는 최고의 선수. 키가 평범한 편이고 발밑 역시도 별로였지만 키퍼 본연의 능력이 선방에 있어서 매우 뛰어나 많은 슈퍼세이브를 펼쳤습니다.
케일러 나바스는 레반테에서 라리가 올해의 키퍼로 뽑히는 활약과 월드컵의 퍼포먼스가 겹쳐서 2014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떨어지는 스타성 때문에 매번 새로운 키퍼 영입설에 휘말렸음에도 꿋꿋이 자신을 입증하였고 2016/17 시즌 라리가 우승과 3번의 챔스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15/16 시즌에는 ESM 올해의 팀, 챔스 3연패를 완성했던 17/18 시즌에는 베스트 유러피언 골키퍼상, UEFA 올해의 골키퍼로 선정되는 피크를 찍기도 했습니다.
국대 셔츠를 입고서도 2009년 골드컵 4강 진출로 대회 최우수 키퍼 선정, 14년 월드컵에서도 철벽 방어를 보이며 단 2실점만 내주고 8강 무대에 오르는 대이변을 가능케하는 활약을 해냈습니다.
라이트백
힐베르토 마르티네스
포지션:RB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74cm
생년월일:1979년 10월 1일
주요 클럽:브레시아 칼초
국대 커리어
2001년 ~ 2011년
A매치 61경기 0골
2002 CONCACAF 골드컵 준우승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잔뼈가 굵었던 코스타리카인.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점프력과 강인한 대인 마킹을 겸비했고 겁없는 전진 드리블 통해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일 수 있었기에 센터백과 라이트백에서 모두 빛났던 마르티네스였습니다.
코스타리카의 강호였던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에서 2002/03 시즌,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탔던 그는 브레시아 칼초라는 팀에서 7시즌을 뛰면서 준수한 활약을 했습니다. 또한 로마, 삼프도리아라는 명문팀에서도 뛰어봤던 힐베르토는 라 셀레 유니폼을 입고서도 60경기의 A매치 출장, 2002 골드컵에서 결승 무대를 밟았습니다.
센터백
마리오 코르데오
포지션:CB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86cm
생년월일:1930년 4월 7일
주요 클럽:데포르티보 사프리사
국대 커리어
1950년 ~ 1963년
A매치 41경기 7골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선수권 대회 우승 3회
'라 셀레' 코스타리카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 가운데 한명. 탁월한 위치선정과 점프력으로 헤딩을 따내면서 공만 건드리는 정교한 태클로 인해 '황금 정강이', '신사' 등의 별명으로 불리웠던 마리오 코르데오였습니다.
그는 코스타리카 1부 리그의 데포르티보 사프리사라는 팀에서 뛰면서 5차례의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국가대표팀 하에서도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선수권 대회에서 3번의 우승, 1956년의 판아메리칸 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등 호성적을 조국으로 가져오기도 했던 코르데오였습니다.
센터백
지안카를로 곤잘레스
포지션:CB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86cm
생년월일:1988년 2월 8일
주요 클럽:팔레르모 FC
국대 커리어
2010년 ~
A매치 90경기 2골
코파 센트로아메리카나 우승 1회
2014년 월드컵 코스타리카 축구의 짠물 수비를 가능케 했던 핵심 수비수. 몸을 쭉뻗는 부드러운 슬라이딩 태클, 핀포인트를 정확히 노리는 헤더 능력과 적극적인 압박 수비로 수비진을 이끌었던 지안카를로 곤잘레스는,
2014년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이탈리아 세리에 A로 진출했고 그는 팔레르모에서 3시즌, 볼로냐에서 2시즌을 소화하고 미국 리그에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럼에도 곤잘레스의 커리어 하이라면 당연 2014 월드컵에서였으며 8강까지 가는 5경기 중 고작 2실점만을 허용하면서 BBC가 선정한 대회 베스트 일레븐에도 뽑히는 대업을 이룩한 바 있습니다.
레프트백
알바로 그랜트
포지션:LB
국적:코스타리카
신장:??cm
생년월일:1938년 5월 12일
주요 클럽:CS 에레디아노
국대 커리어
1959년 ~ 1969년
A매치 46경기 1골
1963 CONCACAF 골드컵 우승
1969 CONCACAF 골드컵 우승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선수권 대회 우승 2회
자타가 공인하는 코스타리카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프트백. 지능적인 수비 스타일과 더불어 특유의 탄력적인 피지컬을 활용한 수비가 돋보였다고 전해지는 알바로 그랜트는,
CS 에레디아노라는 코스타리카 클럽에서 무려 17시즌간 활약하였고 1961 시즌에는 1부 리그 우승에 다다랐습니다. 또한 그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서 그 활약이 더 빛났는데 1960년과 61년의 중미 카리브해 선수권 대회 우승, 1963년과 69년에는 각각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를 잡고서 골드컵의 전신인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유수의 영광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
셀소 보르헤스
포지션:DM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82cm
생년월일:1988년 3월 27일
주요 클럽: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국대 커리어
2008년 ~ 2023년
A매치 163경기 27골
코스타리카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기록에 빛나는 명 중앙 미드필더. 셀소 보르헤스는 매서운 킥 능력과 기습적인 침투 능력, 뛰어난 테크닉으로 공격을 전개하는 능력 모두 좋았습니다.
코스타리카 리그와 스웨덴 리그를 거쳐서 2015년 라리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 입성한 보르헤스는 4시즌간 뛰면서 하위권이던 팀의 3시즌 연속 잔류를 구단의 에이스로서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클럽은 워낙에 암흑기를 겪던 시기였고 그의 고군분투에도 팀은 강등되었고 그도 팀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163경기 출장으로 국대 최다 출장 1위인 보르헤스는 2014년 월드컵 코스타리카의 반향 당시 브라이언 루이스와 함께 8강 진출을 캐리했고 더불어 6번의 골드컵에 출전한 이력도 남아있습니다.
라이트 윙어
에르난 메드포드
포지션:RM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76cm
생년월일:1968년 5월 23일
주요 클럽:CF 파추카
국대 커리어
1987년 ~ 2002년
A매치 89경기 18골
2002 CONCACAF 골드컵 준우승
코스타리카 축구의 부흥을 이끈 자국 역대 최고의 윙어. 돌풍과도 같은 재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침투와 측면 돌파, 윙플레이 외에도 중앙으로 슬금슬금 들어와 때리는 슛팅이 무서웠던 선수로서 에르난 메드포느는 세기말 ~ 21세기 초를 빛냈던 코스타리카 축구의 에이스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파추카, 라피트 비엔나, 라요 바예카노, 사프리사 등의 클럽에서 전성기를 보였던 선수였고 커리어 누적 4번의 리그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이 활약상은 국가대표팀에서도 이어졌고 트리콜로 유니폼을 입고서 1990 월드컵 16강, 1991 골드컵 4강, 2002 골드컵 준우승이라는 뛰어난 성적에 있어서 모두 핵심으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
알바로 무리요
포지션:AM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76cm
생년월일:1930년 11월 24일
주요 클럽:데포르티보 사프리사
국대 커리어
1950년 ~ 1960년
A매치 36경기 9골
1970년대 코스타리카 축구 최고의 선수로 불리우던 '황금빛 땅꼬마'. 마성의 볼테크닉과 동료들과의 유연한 연계 센스, 뛰어난 슛팅으로 무장했던 그는 당대 북중미 최고의 선수 중 한명으로 거론되는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알바로 무리요는 코스타리카의 명문 클럽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에서 전성기를 구가하였고 각 3번의 리그 우승과 컵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당시 중앙 아메리카 클럽 최초로 월드 투어를 진행하였던 팀은 유럽 팀들을 상대로도 인상깊은 활약을 남겼고 이에 그는 이탈리아의 제노아, 오스트리아의 아우스트리아 빈 등의 팀에게 러브콜을 받기도 했습니다.
무리요는 1950년대 '황금빛 땅꼬마들'이라고 불린 코스타리카 대표팀의 에이스로도 1951년 판아메리칸 게임에서 은메달을 손에 넣었습니다.
레프트 윙어
브라이언 루이스
포지션:LM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65cm
생년월일:1909년 7월 14일
주요 클럽:FC 트벤테
국대 커리어
2005년 ~ 2022년
A매치 147경기 29골
코스타리카의 월드컵 8강 신화를 캐리했던 2010년대 자국 최고의 필드 플레이어. 브라이언 루이스의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 세컨 스트라이커, 윙어로서 임팩트 있는 킥포인트, 빼어난 드리블 돌파 능력, 연계를 자랑했습니다.
벨기에의 헨트에서 떠서 2009/10 시즌 네덜란드 리그의 트벤테로 이적하자마자 리그 24골을 넣으며 아약스, PSV, 페예노르트 3강을 제치고 리그 우승하는 돌풍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EPL 풀럼에서도 다년간 뛰었던 그는 스포르팅에서도 좋은 모습을 이어가며 북중미 올해의 선수상을 탔습니다.
루이스는 커리어 총 3번의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고 2014년 월드컵에선 특히 조별예선 이탈리아전 결승골, 16강 그리스전 선제골을 넣으며 8강 진출이라는 작은 거인들의 확실한 존재감을 전세계 축구팬들의 머리에 각인시켰습니다.
스트라이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
포지션:ST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65cm
생년월일:1909년 7월 14일
주요 클럽:FC 바르셀로나
국대 커리어
1938년 ~ 1943년
A매치 7경기 6골
20세기 코스타리카 축구 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는 '코스타리칸 페노메노'. '공의 마술사'라는 별명으로 불리울 만큼 뛰어난 볼테크닉과 폭풍과도 같은 침투 능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고 전해지던 모레라 소토는,
코스타리카 리그에서 오랜 시간을 활약하면서 500골을 넣고 3번의 리그 타이틀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고 특히 그는 1933년,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팅에 감지되어 이적하게 됩니다. 그는 바르샤에서도 2년간 확고한 주전이자 에이스로 대활약, 가장 조명받아 마땅한 순간은 당대 최고의 골키퍼, 레알 마드리드의 리카르도 사모라를 농락하고 골을 넣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스트라이커
파울로 완초페
포지션:ST
국적:코스타리카
신장:193cm
생년월일:1976년 7월 31일
주요 클럽:레알 마드리드 CF
국대 커리어
1996년 ~ 2008년
A매치 73경기 45골
2002 CONCACAF 골드컵 준우승
2000년대 코스타리카 축구의 얼굴과도 같던 간판 스타. 우수한 탄력성, 길쭉길쭉한 다리 길이를 이용한 절묘한 전진 드리블과 돌파에 매우 능했으며 수비 라인과 키퍼를 농락하는 마무리 센스까지 지녔던 완초페는,
EPL에서 7시즌을 뛰면서 더비 카운티, 웨스트햄, 맨시티에서 모두 인상깊은 활약을 해냈고 세팀 소속으로 모두 단일 시즌 리그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 웨스트햄에선 1999년 인터토토컵 우승과 맨시티에선 2001/02 시즌 2부 리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존재감은 비교적 약체였던 코스타리카 대표팀을 데리고도 발휘되었고 그는 2002년 골드컵 결승행을 주도했으며 코스타리카 국적 월드컵 최다 득점(3위), 코스타리카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2위(45골) 등의 진기록도 수립하고 있습니다.
감독
호르헤 루이스 핀투
포지션:MANAGER
국적:콜롬비아
생년월일:1952년 12월 16일
국대 커리어
2011년 ~ 2014년
2014 FIFA 월드컵 대회 최고의 역배를 만들어냈었던 코스타리카 대표팀 최고의 감독. 백5를 세우고 선수들에게 거친 대인 수비를 유도하며 점유율은 포기하지만 날카로운 역습으로 한방을 노리던 전술을 사용했던 핀투였습니다.
그는 브라이언 루이스로 대표되던 코스타리카를 이끌고 2014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잉글랜드, 이탈리아가 있었던 죽음의 조에 당첨되었기에 당연히 승점 자판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뛰어난 전술은 딱 들어맞아 엄청난 경기력을 보였고 무려 2승 1무의 성적을 거두며 1위로 진출, 거기다가 16강에서 그리스를 잡고 8강에 오르는 이변을 만들었습니다.
2) 아쉽게 들지 못한 선수들
Rest of the players
골키퍼/수비수
루이스 카벨로 코네호
해럴드 왈라스
브라이언 오비에도
레오나르도 곤잘레스
로저 플로레스
루이스 마린
미드필더
마우리시오 솔리스
오스카르 라미레스
후안 카야소
윌메르 로페스
왈테르 센테노
크리스티안 보라뇨스
공격수
호세 라파엘 메사
롤란도 폰세카
로날드 고메스
조엘 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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