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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축구 이야기

20세기 & 21세기 FC 인터 밀란 베스트 11

by 풋볼피디아 FootballpediA 2025.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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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되는 선수들의 기준은 21세기에 전성기가 걸쳐진 선수들입니다 *

* 때문에 1990년대가 주무대였더라도 상술한 기준에 포함된다면 선정 범위 안에 넣고 뽑았습니다 *

*당연 반대로 '20세기 베스트 일레븐'은 '21세기 베스트 일레븐'의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선수들을 넣었습니다

*번외로 쓰는 글이이게 중복되는 선수들의 경우 설명을 생각했습니다 

*설명이 없는 선수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에서 Ctrl + F로 찾아주세요

 

FC 인터 밀란 역대 베스트 1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홈구장: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연고지:​롬바르디아 주 밀라노 시창설년도:​1908년최다 득점자:​주세페 메아차 284골최다 출장자:하비에르 사네티 858경기성적:이탈

footballpediahistory.tistory.com


1) 20세기 베스트 11

20th Best XI

20세기 인테르 베스트 11

 

스쿼드에 포함된 모든 선수가 원글에 중복됩니다.

상단에 있는 'FC 인터 밀란 역대 베스트 11' 글을 참고해주세요


1) 21세기 베스트 11

21st Best XI

21세기 인테르 베스트 11

 

센터백

루시우 인테르

루시우

포지션:CB

국적:브라질

신장:188cm

생년월일:1978년 5월 8일

클럽커리어

2009년 ~ 2012년

136경기 5골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 1회

코파 이탈리아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우승 1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1회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1회

 

21세기 브라질 축구 최고로 꼽히는 파이터형 센터백. 압도적인 피지컬과 빠른 발을 이용해 상대 공격수를 부서버리던 루시우는 볼을 워낙에 잘다뤄서 탁월한 오버래핑과 빌드업 능력도 보유하고 있었던 수비입니다.

 

그는 8년간 독일에서 뛰면서 레버쿠젠과 뮌헨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쌓았지만 네라주리 유니폼을 입고서 커리어 최고의 순간을 맞았는데, 특히나 2009/10 시즌에는 강철 수비진과 함께 '트레블'이라는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고 개인은 ESM 올해의 팀과 FIFA 월드 베스트 XI에도 들어간 바 있습니다.

 

스트라이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인테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포지션:ST​

국적:​아르헨티나

신장:​174cm

​생년월일:​1997년 8월 22일

​클럽 커리어

2018년 ~

319경기 146골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 2회

코파 이탈리아 우승 2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3회

2020년대 현시대 세리에 A를 대표하는 최강의 스트라이커. 키는 작음에도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나 공중볼 경합, 성실한 압박과 연계를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골문 앞에서 극심한 기복을 보이는지라 저평가를 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르헨티나의 명문 라싱 클루브에서 넘어온 그는 빠르게 적응하며 주전으로 승격하였고 로멜루 루카쿠와 투톱으로 2019/20 시즌 유로파 준우승과 11년만에 2020/21 시즌 리그 우승을 도왔으며 에딘 제코와 합을 맞춰서는 2연속 코파 이탈리아 우승, 특히 마르쿠스 튀랑과 공격 듀오를 구성한 22/23 시즌에는 챔스 준우승과 23/24 시즌, 리그에서 24골을 넣어 리그 우승, 득점왕, MVP를 모두 따내는 커리어 피크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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